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며...난 매년 송구영신예배 를 참석하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왜냐면?! 자야하는 시간인데 그리고 매일 매일 새롭게 시작되는 날인데, 왜 굳이 그해에 마지막날에 그리고 새해에 자정에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그리고 새로운 한해도 온전히 하나님의 제자로, 그리고 최우선 순위를 하나님께도 두겠다는 다짐이라고 하지만! 매년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말씀을 뽑을 때면 투덜투덜 거린다. 매일이 새로운 날인데 라고 하면서... 올해는 새롭게 송구영신예배를 드렸다. 제주도에 있는 '봉개교회' 라는 곳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찬양팀이 구비 되어 있고, 밴드의 드럼과 반주들 그리고 싱어들이 너무 멋졌다! 부럽기도 하고! 올해의 말씀을 뽑았는데... 실은 잘 드려다 보지도 ..